2010년 3월 7일 일요일

'서운대학교'에 대해 쓴 글에 대해서.

첫째, 전 그냥 서울 시내 대학다닙니다. 알아서 생각하세요.

 

둘째,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대학이 이력서의 전부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. 토익 900넘고, 자격증 여러개 있으며 그 쪽 관련해서 인턴이나 알바를 많이 한 사람이 단지 SKY, in서울이 아니라고 안 뽑히는 세상을 욕하는 겁니다.

 

 

네이년 검색에서 많이 오신 것 같은데, 도대체 이게 왜 이슈가 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.

리다이렉트도 아니고..

 

3/6일, 즉 어제 갑자기 트래픽 폭발이었는데... 왜 그런거죠........ 그 때 검색엔진에 등록되었다는 건 이 글이 2월 27일에 쓰여졌으니 말도 안되고........

 

 

제가 글 쓴 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

 

'노력이 인정 받는 사회를 만들자.'

 

단지 대학 명판이 아니라요. 그 때 놀앗어도 지금 열심히 하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들이 있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?

 

참고글 :

매년 세상엔 서운대학교 학생이 55만명 생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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